뼈가 부러졌을 때 움직이지 않게 대는 나무.
사전 뜻: 팔다리가 부러지거나 다쳤을 때, 팔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고정하기 위해 임시로 대는 나무.
“넘어져서 팔에 부목을 댔어.”
“다친 친구 팔에 부목 대는 것을 도와줬어.”
사전 예문: “단단한 부목.”
副木(부목): '곁 부(副)' + '나무 목(木)' = 다친 곳 옆에 대는 나무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