얇은 물건을 자꾸 만지거나 밟아서 소리가 나는 거예요.
사전 뜻: 낙엽이나 종이 등과 같이 마르고 얇은 물체를 자꾸 밟거나 만지는 소리가 나다.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.
“종이가 부스럭부스럭하다”
“부스럭부스럭하는 소리가 들리다”
사전 예문: “부스럭부스럭하는 소리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