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동 경기에서 주심 아저씨를 도와주는 심판 아저씨를 말해요.
사전 뜻: 운동 경기에서, 주심을 도와 부분적인 사항을 심판하는 사람.
“부심 아저씨가 깃발을 들었어요.”
“부심은 옆에서 잘 봐야 해요.”
사전 예문: “부심의 판정.”
부심(副審)은 '버금 부(副)', '살필 심(審)'을 써서 '주심 다음으로 살피는 사람'이라는 뜻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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