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 위에 둥둥 떠다니는 작은 풀이에요. 연못에서 볼 수 있어요.
사전 뜻: 몸이 겉은 풀색이고 안은 자주색인 세 개의 둥근 잎으로 이루어져 있고, 논이나 연못의 물 위에 떠서 자라는 풀.
“연못에 부평초가 떠 있어요.”
“부평초는 물 위에서 자라요.”
사전 예문: “연못의 부평초.”
浮(뜰 부) + 萍(부평초 평) + 草(풀 초) = 물에 뜨는 풀이라는 뜻이에요.
집 없이 떠돌아다니는 사람을 슬프게 말할 때 써요. 바람에 날리는 나뭇잎 같아요.
사전 뜻: (비유적으로)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신세.
“고향을 떠나 부평초처럼 살아요.”
“부평초 같은 삶은 힘들어요.”
사전 예문: “부평초 같은 신세.”
부평초처럼 정처없이 떠도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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