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기가 너무 소중해서 조심조심하는 마음을 말해요.
사전 뜻: 주로 부모가 어린 자녀를 몹시 아끼며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.
“동생이 불면 꺼질까 쥐면 터질까 예쁘다”
“엄마는 나를 불면 꺼질까 쥐면 터질까 아낀다”
사전 예문: “우리 부모님께서는 내가 어릴 적에 불면 꺼질까 쥐면 터질까 하여 늘 웃으시며 부드럽게 대해 주셨다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