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을 아주 조금만 열거나 눈을 살짝 뜰 때 쓰는 말이에요. 몰래 엿보는 것 같아요.
사전 뜻: 문 등을 살며시 아주 조금 여는 모양.
“동생이 문을 빼꼼히 열고 나를 봤다.”
“아기가 빼꼼히 눈을 떴다.”
사전 예문: “빼꼼히 눈을 뜨다.”
아주 작은 틈으로 살짝 보이는 모습이에요. 마치 문틈으로 눈만 빼꼼히 내미는 것처럼요.
사전 뜻: 작은 구멍이나 틈 사이로 아주 조금만 보이는 모양.
“강아지가 문틈으로 빼꼼히 쳐다본다.”
“구름 사이로 해가 빼꼼히 나왔다.”
사전 예문: “빼꼼히 내다보이다.”
아주 작은 구멍이 뚫려 있는 모습이에요. 살짝 보이는 것 같기도 해요.
사전 뜻: 작은 구멍이나 틈이 분명하게 나 있는 모양.
“벽에 못 자국이 빼꼼히 나 있다.”
“종이에 작은 구멍이 빼꼼히 뚫렸다.”
사전 예문: “빼꼼히 구멍이 나 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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