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이 아파서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을 슬프게 부르는 말이에요.
사전 뜻: 살아 있는 송장이라는 뜻으로, 살아 있지만 거의 움직이지 않고 죽은 것과 다름없는 사람.
“오랫동안 아프면 산송장처럼 될 수 있어요.”
“병 때문에 산송장처럼 누워만 계세요.”
사전 예문: “산송장이 되다.”
산(살아있는) + 송장(죽은 사람) = 살아있지만 죽은 사람과 같은 상태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