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주 어린 아이를 낮잡아 부르는 말이에요. 키가 아주 작은 아이를 말할 때 써요.
사전 뜻: 키가 석 자 정도밖에 되지 않는 철없는 어린아이.
“동생은 삼척동자라서 아직 글을 몰라요.”
“삼척동자도 아는 쉬운 문제!”
사전 예문: “나는 그가 삼척동자도 다 알 만한 일을 굳이 왜 묻나 싶었다.”
三(석 삼) + 尺(자 척) + 童(아이 동) + 子(아들 자) = 석 자 정도 되는 어린 아이를 뜻해요. 옛날에는 '자'라는 단위로 키를 쟀어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