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기가 한 일을 안 했다고 하거나, 알고도 모르는 척하는 것.
사전 뜻: 자기가 하고도 안 한 체, 알고도 모르는 체하다.
“친구가 내 연필을 가져가고 새침을 떼고 있어요.”
“잘못을 하고 새침을 떼면 안 돼요.”
사전 예문: “지수는 내 필통을 가져가 놓고 새침을 떼며 앉아 있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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