색깔이 아주 파랗게 변하는 것을 말해요. 바다가 더 파랗게 될 때 쓸 수 있어요.
사전 뜻: 빛깔이 새파랗게 되다.
“바다가 새파래지다”
“하늘이 새파래지다”
사전 예문: “새파래진 바다.”
‘새’는 아주 강한 느낌을 더해 주는 말이에요. 아주 파랗게 변했다는 뜻이지요.
얼굴이나 입술이 파랗게 질리는 것을 말해요. 무섭거나 아플 때 그럴 수 있어요.
사전 뜻: 얼굴이나 입술 등이 푸른빛이 돌 정도로 창백해지다.
“아파서 낯빛이 새파래지다”
“놀라서 얼굴이 새파래지다”
사전 예문: “낯빛이 새파래지다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