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 살 때 버릇은 어른이 되어서도 고치기 어렵다는 뜻이에요. 나쁜 버릇은 미리 고쳐야 해요.
사전 뜻: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말.
“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, 동생 버릇을 지금 고쳐야 해.”
“어릴 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들이면 좋아요.”
사전 예문: “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다. 어릴 때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나중에는 더 고치기 어려워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