돈을 내고 빌려 사는 집을 셋집이라고 해요. 내 집이 아니고 남의 집이에요.
사전 뜻: 돈을 주고 빌려 사는 집.
“우리 할머니는 셋집에 사세요.”
“셋집은 고치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 고쳐요.”
사전 예문: “셋집을 놓다.”
셋집(貰 집): '세'는 '빌리다'는 뜻이고, '집'은 우리가 아는 그 집이에요. 돈을 내고 빌리는 집이라는 뜻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