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이 지나고 여름이 오는 시기. 풀과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.
사전 뜻: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때로 이십사절기의 하나. 5월 21일경이다. 본격적으로 여름이 되어 모내기가 시작되고 보리 베기와 잡초 제거로 바쁜 시기이다.
“소만에는 모내기를 해.”
“소만에는 날씨가 따뜻해.”
小(작을 소) + 滿(찰 만) = 조금씩 가득 차오르는 시기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