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언가가 볼록하게 많이 쌓여 있는 모양을 말해요.
사전 뜻: 쌓이거나 담긴 물건 등이 볼룩하게 많이.
“밥을 소복이 담아 줘”
“눈이 소복이 쌓였다”
사전 예문: “소복이 담기다.”
소복이는 '소담스럽다'는 말에서 왔어요. 옛날 사람들은 예쁘고 탐스럽게 쌓인 모습을 이렇게 불렀답니다.
풀이나 털이 빽빽하게 많이 나 있는 모습을 말해요.
사전 뜻: 식물이나 털 등이 촘촘하고 길게 나 있는 상태로.
“잔디가 소복이 자랐다”
“강아지 털이 소복이 났다”
사전 예문: “소복이 기르다.”
소복이는 '소담스럽다'는 말에서 왔어요. 옛날 사람들은 예쁘고 탐스럽게 자란 모습을 이렇게 불렀답니다.
살이 찌거나 부어서 톡 튀어나온 모습을 말해요.
사전 뜻: 살이 찌거나 부어서 볼룩하게 도드라져 있는 상태로.
“볼이 소복이 나왔다”
“배가 소복이 나왔다”
사전 예문: “소복이 나오다.”
소복이는 '소담스럽다'는 말에서 왔어요. 옛날 사람들은 예쁘고 탐스럽게 나온 모습을 이렇게 불렀답니다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