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가만히 있는 것을 말해요. 문제가 생겼는데 도와줄 수 없을 때 써요.
사전 뜻: 어찌할 방법이 없어 꼼짝 못함.
“갑자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속수무책이었어.”
“친구가 우는데 속수무책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었어.”
사전 예문: “속수무책의 재해.”
束手無策(속수무책): '묶을 속', '손 수', '없을 무', '꾀 책' = 손을 묶은 듯, 아무 방법이 없다는 뜻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