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을 다른 사람에게 던져 주는 것을 '송구하다'라고 해요.
사전 뜻: 공으로 하는 운동 경기에서, 공을 자기편 선수에게 던져 보내다.
“야구 선수가 힘껏 송구했어요.”
“친구에게 공을 송구했어요.”
사전 예문: “외야수가 송구하다.”
送(보낼 송) + 球(공 구) = 공을 보낸다는 뜻이에요.
미안해서 마음이 불편할 때 '송구하다'라고 말해요.
사전 뜻: 몹시 미안하여 마음이 편하지 않다.
“늦어서 정말 송구합니다.”
“선생님께 송구한 마음이 들었어요.”
사전 예문: “송구한 마음.”
悚(두려워할 송) + 懼(두려워할 구) = 무섭고 두려운 마음이라는 뜻에서, 미안한 마음을 나타내게 되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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