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 모습이 마치 수를 놓은 것처럼 예쁠 때 '수를 놓다'라고 말해요.
사전 뜻: 색실로 새긴 것처럼 아름다운 모습을 이루다.
“밤하늘에 별들이 수를 놓은 듯 반짝였어요.”
“단풍이 산에 수를 놓은 듯 아름다웠어요.”
사전 예문: “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에 수를 놓아 강변의 야경이 어느 때보다도 아름다웠다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