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분이 안 좋아서 말도 안 하고 삐진 얼굴을 *시무룩하다*고 해.
사전 뜻: 못마땅하여 말이 없고 얼굴에 언짢은 빛이 있다.
“동생이 시무룩하다”
“시무룩한 표정”
사전 예문: “시무룩한 기색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