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을 자꾸 괴롭히는 사람을 '심술쟁이'라고 불러요. 친구를 울리는 아이가 심술쟁이 같아요.
사전 뜻: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못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많은 사람.
“우리 반 심술쟁이”
“심술쟁이 동생”
사전 예문: “귀여운 심술쟁이.”
心(마음 심) + 術(꾀 술) = 남을 괴롭히는 나쁜 마음을 가진 사람을 뜻해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