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날 이야기에 나오는 효녀예요. 아빠의 눈을 뜨게 하려고 자기를 팔았어요.
사전 뜻: ‘심청전’의 여자 주인공. 효심이 깊은 딸로 장님인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제물로 팔려갔지만 용왕의 도움으로 세상에 나왔다가 왕후가 된다.
“심청은 아빠를 아주 많이 사랑했어요.”
“심청전은 슬프지만 감동적인 이야기예요.”
沈淸(심청): '잠길 심(沈)', '맑을 청(淸)' = 물에 빠졌지만 깨끗한 마음을 가진 소녀라는 뜻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