줄을 활로 긁어서 소리 내는 악기예요. 슬픈 노래를 연주할 때 써요.
사전 뜻: 활로 일곱 개의 줄을 문질러 소리를 내는 한국의 전통 현악기.
“아쟁 소리가 슬프게 들린다.”
“아쟁으로 연주하는 음악회에 갔다.”
사전 예문: “아쟁 소리.”
牙(어금니 아) + 箏(쟁쟁할 쟁): 옛날에는 악기를 만들 때 상아(코끼리 어금니)로 장식해서 '아쟁'이라고 불렀대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