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간장을 말리다는 아주 속이 상하고 안타까워서 힘든 것을 말해.
사전 뜻: 몹시 안타깝고 초조하여 속이 상하게 하다.
“동생이 자꾸 장난쳐서 내 애간장을 말려.”
“숙제를 안 해서 엄마가 애간장을 말려.”
사전 예문: “아이들에 대한 흉악 범죄가 학부모들의 애간장을 말리고 있다.”
애(끊을 애) + 간(간 간) + 장(창자 장): 간과 창자가 바싹 마를 정도로 속이 탄다는 뜻이야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