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간장이 마르다는 아주 안타깝고 초조해서 속이 타는 것을 말해.
사전 뜻: 몹시 안타깝고 초조하여 속이 상하다.
“친구가 숙제를 안 해 와서 애간장이 말랐어.”
“시험을 못 볼까 봐 애간장이 말라.”
사전 예문: “비가 계속 오지 않아서 농민들의 애간장이 말랐다.”
애(끊을 애) + 간(간 간) + 장(창자 장): 간과 창자가 바싹 마를 정도로 속이 탄다는 뜻이야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