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가 할 수 있는 만큼 다 하는 거예요. 배부르게 먹거나 신나게 노는 것을 말해요.
사전 뜻: 할 수 있는 양의 한도까지.
“오늘은 양껏 먹어.”
“운동장에서 양껏 뛰어놀자.”
사전 예문: “양껏 놀다.”
量(헤아릴 양) + 껏 = 네가 가진 만큼, 할 수 있는 만큼 다 하라는 뜻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