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리 급해도 체면을 차린다는 뜻이에요. 겉으로 보이는 모습을 중요하게 생각해요.
사전 뜻: 아무리 위급한 때라도 체면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.
“양반은 물에 빠져도 개헤엄은 안 한다고 하잖아.”
“체면 때문에 거짓말을 했어.”
사전 예문: “당장 먹고살 게 없는데도 저렇게 체면을 차리고 싶을까?”
옛날 양반은 체면을 중요하게 생각했어요. 아무리 힘들어도 겉모습을 꾸몄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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