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과 땅에서 모두 살 수 있는 동물이에요. 개구리, 도롱뇽이 있어요.
사전 뜻: 어류와 파충류의 중간으로, 땅 위 또는 물속에서 사는 동물.
“개구리는 양서류예요.”
“도롱뇽은 물에서 알을 낳아요.”
사전 예문: “토종 양서류.”
兩(두 량) + 棲(살 서) + 類(무리 류) = 두 곳에서 사는 동물 무리라는 뜻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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