밥을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르다는 뜻이에요. 더 먹고 싶지 않을 때 쓰는 말이에요.
사전 뜻: 배가 부르다.
“나는 떡볶이를 먹고 양에 찼어.”
“동생은 밥 한 그릇 먹고 양에 찼대.”
사전 예문: “동생은 밥 한 그릇을 다 먹었지만 양에 차지 않은 듯 밥을 더 달라고 졸랐다.”
더 바라는 게 없을 때 쓰는 말이에요. 선물을 받아서 기분이 아주 좋을 때 써요.
사전 뜻: 더 바라는 것이 없이 만족하다.
“생일 선물 받고 양에 찼어.”
“칭찬을 많이 받아서 양에 찼어.”
사전 예문: “가족들로부터 선물을 가득 받은 아이는 양에 찬 듯한 표정을 지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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