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자로 삼기로 하고, 그 아이를 가족으로 맞이하는 것을 말해요.
사전 뜻: 양자로 결정하여 집에 들이다.
“우리 가족은 동생이 없어서 양자를 들이기로 했다.”
“할머니는 손주가 없어서 양자를 들였다.”
사전 예문: “우리 집안은 대를 잇기 위해 양자 들이기로 결정했다.”
養子(양자): 길러서 얻은 아들. 들이다: 집 안으로 데려오다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