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 사람들이 모였는데, 잘 모르는 사람들이거나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을 낮춰서 부르는 말이에요.
사전 뜻: (낮잡아 이르는 말로) 여러 방면에서 모여든 변변치 못한 사람들.
“어중이떠중이 모여서 시끄럽다.”
“운동회에 어중이떠중이가 많이 왔다.”
사전 예문: “답답한 어중이떠중이.”
정확한 어원은 알 수 없지만, '어중이'와 '떠중이'는 모두 변변치 못한 사람을 낮잡아 부르는 말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