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중에 쓰려고 미리 준비해 놓은 물건을 말해요. 옷을 더러워질 때 갈아입을 옷을 챙기는 거예요.
사전 뜻: 당장 쓰지는 않지만 앞으로 쓸 것을 대비하여 미리 준비해 놓는 물건.
“여벌 옷을 챙겨 가자.”
“여벌 양말을 준비했다.”
사전 예문: “여벌 속옷.”
餘(남을 여) + 벌 = 남겨 놓은 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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