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 마음은 물처럼 알기 어렵다는 뜻이에요. 친구의 진짜 생각을 모를 때 쓰는 말이에요.
사전 뜻: 사람의 속마음은 알기가 매우 어렵다.
“친구가 갑자기 화를 내서,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싶었어.”
“엄마도 내 마음을 잘 모르는 것 같아.”
사전 예문: “지수는 갑자기 친구가 변하자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며 화를 냈다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