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쁜 일이나 속임수를 당했을 때 하는 말.
사전 뜻: (속된 말로) 장난이나 속임수에 당하다.
“친구한테 엿 먹었다고 말하지 마.”
“심술궂은 친구가 엿 먹이려고 해.”
사전 예문: “버스에 앉은 남학생들은 자기들끼리 장난을 치면서 서로 엿 먹으라는 시늉을 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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