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주 작고 낡은 집을 '오막살이'라고 해요. 혼자 겨우 살 수 있어요.
사전 뜻: 사람이 겨우 들어가 살 만큼 작고 초라한 집. 또는 그런 집에서 사는 사람.
“산 속에 오막살이 한 채가 있어요.”
“할머니는 작은 오막살이에 살고 계세요.”
사전 예문: “오막살이 한 채.”
오막살이는 '오 幕 살이'에서 왔어요. '오'는 작다는 뜻이고, '막'은 집을 뜻해요. 작은 집에서 사는 것을 말해요.
낡은 집에서 힘들게 사는 것을 '오막살이'라고 해요.
사전 뜻: 낡고 초라한 작은 집에서 살아가는 일.
“가난한 오막살이를 벗어나고 싶어요.”
“초라한 오막살이에서 살아요.”
사전 예문: “초라한 오막살이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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