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가 나거나 싫을 때 얼굴을 찡그리는 것을 '오만상'이라고 해요.
사전 뜻: 잔뜩 찌푸린 얼굴.
“동생이 오만상을 쓰고 있어요.”
“맛없는 음식을 먹고 오만상을 지었어요.”
사전 예문: “오만상을 쓰다.”
오만상(五萬相)은 얼굴에 여러 가지 감정이 나타난다는 뜻으로, '다섯 오(五)'와 '일만 만(萬)', '모양 상(相)'이 합쳐진 말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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