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자기 무섭거나 추워서 몸이 움츠러드는 모습이에요. 닭살이 돋는 느낌과 비슷해요.
사전 뜻: 몹시 무섭거나 추워서 몸이 움츠러들거나 소름이 끼치는 모양.
“귀신 이야기를 들으니 오싹 소름이 돋았어.”
“차가운 바람에 오싹 몸이 떨렸어.”
사전 예문: “소름이 오싹 돋다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