힘이 세고 튼튼한 것을 ‘올차다’라고 해요. 씩씩한 친구 같아요.
사전 뜻: 빈틈이 없이 야무지고 기운이 넘치다.
“아이가 올차게 자랐어요.”
“운동을 해서 몸이 올차요.”
사전 예문: “올찬 녀석.”
곡식 알이 꽉 찬 것을 ‘올차다’라고 해요. 쌀알이 꽉 찬 밥 같아요.
사전 뜻: 곡식의 알이 일찍 들어차다.
“올차게 익은 벼를 베었어요.”
“올차게 알이 찼어요.”
사전 예문: “올찬 벼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