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을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모습이에요. 아파서 꼼짝도 못 할 때 써요.
사전 뜻: → 옴짝달싹
“감기에 걸려 옴싹달싹 못 하겠어.”
“다리가 아파서 옴싹달싹 움직일 수가 없어.”
옛날에는 '옴'과 '달'이라는 소리를 합쳐서 작은 움직임을 나타냈어요. 마치 아기가 꼼지락거리는 모습 같아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