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을 아주 조금 움직이는 것을 말해요. 아프거나 추울 때 몸을 살짝 떠는 것과 같아요.
사전 뜻: 몸의 일부가 움츠러들거나 펴지면서 작게 한 번 움직이다. 또는 몸의 일부를 움츠리거나 펴면서 작게 한 번 움직이다.
“감기에 걸려 몸을 옴짝했어요.”
“추워서 어깨를 옴짝했어요.”
사전 예문: “옴짝하지 못하다.”
옛날 사람들은 작은 움직임을 나타낼 때 '옴' 소리를 냈어요. 거기에 '작'다는 뜻을 더해 '옴짝'이라고 했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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