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을 아주 조금도 움직이지 않는 모습이에요. 마치 풀처럼 가만히 있는 것 같아요.
사전 뜻: → 꼼짝달싹
“감기에 걸려 아파서 옴쭉달싹 못 했어요.”
“선생님이 이야기할 때는 옴쭉달싹 하지 않고 잘 들어야 해요.”
‘옴쭉달싹’은 ‘꼼짝달싹’과 같은 말이에요. ‘꼼짝’은 작은 움직임을, ‘달싹’은 입술이나 날개처럼 가볍게 움직이는 모습을 나타내는 말이에요.
몸을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모습이에요. 아파서 꼼짝도 못 할 때 써요.
사전 뜻: → 옴짝달싹
“감기에 걸려 몸이 옴쭉달싹 못 하겠어.”
“다리가 아파서 옴쭉달싹 움직이기가 힘들다.”
‘옴짝달싹’과 같은 말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