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른 나라와 돈을 주고받을 때 쓰는 종이를 '외국환 어음'이라고 해요.
사전 뜻: 다른 나라와 거래를 할 때 쓰는, 발행지와 지급지가 다른 어음.
“아빠는 외국환 어음을 써서 물건을 샀어요.”
“외국환 어음은 돈 대신 쓰는 종이예요.”
사전 예문: “외국환 어음 결제.”
外(밖 외) + 國(나라 국) + 換(바꿀 환) + 어음(종이 조각) = 다른 나라와 돈을 바꿀 때 쓰는 종이라는 뜻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