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혼자' 또는 '하나'라는 뜻을 더하는 말이야.
사전 뜻: '혼자인' 또는 '하나인' 또는 '한쪽에 치우친'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.
“외동은 형제 없이 혼자인 아이를 말해.”
“외발 자전거는 바퀴가 하나인 자전거야.”
사전 예문: “외고집”
'혼자'라는 뜻을 더하는 말이야.
사전 뜻: ‘홀로’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.
“외톨이는 혼자 있는 사람을 말해.”
“외따로 떨어진 집.”
사전 예문: “외따로”
엄마 쪽 친척을 말할 때 쓰는 말.
사전 뜻: '어머니 쪽으로 친척인'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.
“외삼촌은 엄마의 남자 형제야.”
“외할머니는 엄마의 엄마야.”
사전 예문: “외삼촌”
外(외): '밖'이라는 뜻이야. 엄마의 가족은 '나'를 기준으로 밖에 있다고 생각한 거야.
겉이나 바깥을 말할 때 쓰는 말.
사전 뜻: ‘밖’이나 ‘바깥’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.
“외투는 겉옷이야.”
“밖에서 놀 때는 외투를 입어.”
사전 예문: “외배엽”
外(외): '밖'이라는 뜻이야. 안이 아닌 바깥쪽을 말하는 거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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