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건을 사고파는 곳에서 아무도 안 사서 다시 하는 것.
사전 뜻: 경매나 경쟁 입찰 등에서 물건이나 일을 따낸 사람이 결정되지 않고 무효로 돌아감.
“아무도 안 사서 유찰이 됐어.”
“다음에는 꼭 팔렸으면 좋겠다.”
사전 예문: “유찰이 되다.”
流(흐를 류) + 札(패 찰) = 돈이 오고 가는 패가 흘러갔다는 뜻이야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