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건을 사고파는 곳에서 아무도 안 사서 다시 하게 되는 것.
사전 뜻: 경매나 경쟁 입찰 등에서 물건이나 일을 따낸 사람이 결정되지 않고 무효로 돌아가게 되다.
“이번에도 유찰되다니!”
“인기가 없나 봐.”
사전 예문: “입찰이 유찰되다.”
流(흐를 류) + 札(패 찰) + 되다 = 돈이 오고 가는 패가 흘러가게 되었다는 뜻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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