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가 잘 안 들어서 그늘진 곳을 말해요. 나무 밑이나 건물 뒤쪽이 응달이에요.
사전 뜻: 햇빛이 잘 들지 않아 그늘진 곳.
“응달에는 풀이 잘 자라지 않아요.”
“여름에는 응달이 시원해요.”
사전 예문: “그늘진 응달.”
옛날 사람들은 해가 없는 곳을 '응달'이라고 불렀어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