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식을 낳아서 잘 키우는 것을 '자식 농사'라고 해요. 농사처럼 힘들지만 보람 있어요.
사전 뜻: 자식을 낳고 잘 기르는 일.
“우리 엄마는 자식 농사를 잘 지었어.”
“자식 농사는 쉬운 일이 아니야.”
사전 예문: “아들, 딸 모두 대학에 보냈으니 이 정도면 자식 농사는 잘 지은 편이지.”
농사처럼 자식을 키우는 것도 노력과 시간이 많이 필요해서 그렇게 불러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