듣기 싫은 말을 자꾸 하는 것을 '잔소리하다'라고 해요.
사전 뜻: 쓸데없이 자질구레한 말을 늘어놓다.
“엄마는 나에게 숙제하라고 잔소리해.”
“선생님은 친구와 싸우지 말라고 잔소리해.”
사전 예문: “학생들은 선생님의 말에 잔소리하지 않고 순순히 따랐다.”
엄마가 “숙제 해!” 하고 자꾸 말하는 것처럼, 듣기 싫은 말을 계속 하는 거야.
사전 뜻: 필요 이상으로 듣기 싫은 말을 하며 꾸짖거나 참견하다.
“엄마는 동생에게 “밥 잘 먹어!” 하고 잔소리했다.”
“선생님은 “떠들지 마!” 하고 잔소리했다.”
사전 예문: “그는 아이에게 텔레비전 좀 그만 보라고 잔소리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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