밭이나 화분에 심지 않은 풀이에요. 뽑아도 또 나는 풀을 말해요.
사전 뜻: 가꾸지 않아도 저절로 나서 자라는 여러 가지 풀.
“잡초 뽑기 숙제”
“우리 집 마당 잡초”
사전 예문: “질긴 잡초.”
雜(섞일 잡) + 草(풀 초) = 여러 가지 풀이 섞여서 난다는 뜻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