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리나 컵이 깨져서 여러 개로 나누어지는 것.
사전 뜻: 깨지거나 갈라져서 여러 조각이 되다.
“컵이 조각나다”
“유리가 조각나다”
사전 예문: “조각난 유리.”
물건이 여러 개로 나뉘어 부서지는 것을 말해요. 마음이 아파서 슬플 때도 써요.
사전 뜻: (비유적으로) 마음, 믿음, 관계 등이 깨지거나 갈라지다.
“마음이 조각나다”
사전 예문: “조각난 관계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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