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아가신 분을 슬퍼하며 읽는 글을 '조문'이라고 해요.
사전 뜻: 죽은 사람이 살아 있을 때 한 좋은 일이나 업적을 칭찬하고, 죽은 뒤에도 복을 받기를 비는 글.
“할아버지 장례식에서 조문을 읽었어.”
“슬픈 조문 내용에 눈물이 났어.”
사전 예문: “조문을 낭독하다.”
弔文 (조문): '조상할 조(弔)' + '글월 문(文)' = 죽은 사람을 슬퍼하는 글이라는 뜻이에요.
장례식에 가서 슬픈 마음을 전하는 것을 '조문'이라고 해요.
사전 뜻: 초상집에 찾아가 애도의 뜻을 표현하여 상주를 위로함.
“조문 갈 때는 예절을 지켜야 해.”
“조문 가서 위로의 말을 전했어.”
사전 예문: “조문 예절.”
弔問 (조문): '조상할 조(弔)' + '물을 문(問)' =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안부를 묻는다는 뜻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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