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쓴 글을 낮춰서 하는 말이에요. 그림일기를 부끄럽다고 말하는 것과 같아요.
사전 뜻: 내용이 보잘것없는 원고.
“부끄러운 졸고를 발표했어요.”
“숙제로 낸 졸고를 선생님께 보여드렸어요.”
사전 예문: “부끄러운 졸고.”
졸고(拙稿): '못날 졸(拙)' + '원고 고(稿)' = 못 쓴 원고라는 뜻이에요.
내 글을 낮춰서 말할 때 써요. '아직 부족한 나의 글'이란 뜻이에요.
사전 뜻: (겸손하게 이르는 말로) 자신의 원고.
“선생님께 졸고를 보여 드렸어요.”
“졸고를 읽어 보세요.”
사전 예문: “졸고를 보다.”
拙(졸): '서투르다'는 뜻이에요. 稿(고): '원고'라는 뜻이에요. 합쳐서 '서투른 원고'라는 뜻이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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